레드벨벳 아이린, 탄생 11100일 맞아 기부요정 등극

레드벨벳 아이린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레드벨벳 아이린이 제196대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기부한다.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참여로 8월 17일 단 하루에만 ‘최애돌’ 투표수 56,145,464표를 받아 이루어 낸 성과다.

지난 17일 아이린이 태어난 지 11100일을 맞아 팬덤 레베럽이 똘똘 뭉쳤다. 아이린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레베럽은 ‘최애돌’ 아이린 커뮤니티의 배너를 완성시키며 아이린을 축하했고 적극적으로 투표를 독려해 기부요정을 탄생시켰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최애돌’은 최근 30일 동안의 누적순위를 환산해 1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를 하고 있다. 아이린은 지금까지 총 2회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린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최애돌’ 총 누적 기부금액은 2억 5,500만 원에 달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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