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오토존파크에서 내슈빌 사운즈(밀워키 브루어스 트리플A)와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트리플A)의 경기가 열렸다.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은 멤피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소화했다. 2이닝동안 2피안타 2피홈런 2탈삼진 2실점, 투구 수는 34개를 기록했다.
김광현이 1회 시작을 앞두고 워밍업을 하고 있다.
[멤피스(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