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연출 최민근 한영롱, 이하 '야생돌')'은 23일 공식 SNS에 지원자들이 야생에 입성하는 장면을 담은 스틸컷을 게재했다.
스틸컷 속 지원자들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야생 속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지원자들은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표정을 지어 극한의 데뷔 전쟁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야생돌'이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지는 지원자들의 첫 등장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MBC
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지원자들이 모두 높은 곳을 올려다보며 한껏 집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연 지원자들의 시선을 고정시킨 것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됐다. 전무후무 '리얼 서바이벌'을 예고한 '야생돌'은 총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