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11회말 두산 양의지가 솔로 홈런을 날린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잠실=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권은비, 여름 준비 마친 환상적인 옆·뒤태 공개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ESPN,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 예상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