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이범호 감독님, 통산 200승 축하드려요’ [MK포토]

1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KIA가 9-5 승리를 거두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이날 승리로 통산 200승을 달성한 KIA 이범호 감독이 주장 나성범으로 부터 축하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래퍼 타이미(이비아),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
유튜버 박위, 민폐만 잔뜩 끼친 케냐 봉사활동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승리…12강 A조 1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