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 ‘병살로 위기 넘겼어’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5회초 1사 3루에서 키움 선발 하영민이 삼성 최형우의 직선타때 3루주자 김성윤까지 아웃되자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래퍼 타이미(이비아),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
유튜버 박위, 민폐만 잔뜩 끼친 케냐 봉사활동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승리…12강 A조 1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