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동점포, 내가 해냈어’ [MK포토]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8회말 선두타자로 나온 키움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더그아웃 동료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황정민 “사생활 문제? 스토커의 일방적인 주장”
문근영, 7년 연상 뮤지컬 배우 정평과 결혼
홍진영, 자연스럽게 돋보이는 글래머 앞·옆태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홀란 로드리 등 월드컵 슈퍼스타, 한국 안 온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