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페라자 ‘화끈하게 넘겼어요’ [MK포토]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7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한화 페라자가 추격의 솔로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래퍼 타이미(이비아), 미술작가 이하와 결혼
유튜버 박위, 민폐만 잔뜩 끼친 케냐 봉사활동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아시안게임 농구 한일전 승리…12강 A조 1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