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황희찬 이적설’ 울브스, ‘2부 챔십’ 싫은 2007년생 초신성 떠난다?…“마네는 떠나고 싶을 것, 2부에서 뛰어야 하니까”

“챔피언십에서 뛰고 싶어 하지 않을 거야.”

울버햄튼은 2025-26시즌 단 1승만 거두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유력한 상황이다. 22경기를 치르면서 얻은 승점은 단 8점, 기적이 없는 이상 챔피언십으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황소’ 황희찬의 PSV 에인트호번 이적설이 등장했다. ‘풋볼 인사이더’는 PSV가 최대 200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울버햄튼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는 순간 선수단 정리가 필요하다. 지금 로스터를 그대로 챔피언십까지 가져가기에는 부담이 크다. 선수들도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는 걸 바라지 않을 터. 이때 울버햄튼은 물론 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하는 2007년생 초신성 마테우스 마네도 이적설이 돌고 있다.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울버햄튼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는 순간 선수단 정리가 필요하다. 지금 로스터를 그대로 챔피언십까지 가져가기에는 부담이 크다. 선수들도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는 걸 바라지 않을 터. 이때 울버햄튼은 물론 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하는 2007년생 초신성 마테우스 마네도 이적설이 돌고 있다. 사진=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울버햄튼은 챔피언십으로 강등되는 순간 선수단 정리가 필요하다. 지금 로스터를 그대로 챔피언십까지 가져가기에는 부담이 크다. 선수들도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는 걸 바라지 않을 터. 이때 울버햄튼은 물론 프리미어리그가 주목하는 2007년생 초신성 마테우스 마네도 이적설이 돌고 있다.

최근 ‘풋볼 인사이더’의 팟캐스트 ‘인사이드 트랙’은 전 에버튼 CEO였던 키스 와이네스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마네의 미래에 대해 예상했다.

와이네스는 “마네의 경우 울버햄튼이 그를 파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마네 본인이 스스로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몇 경기 잘했다고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치 유로와 같이 큰 대회에서 몇 경기 잘한 선수를 보고 영입하는 것과 같다. 솔직히 과도한 관심을 받는 것 같다. 곧 상대들이 그를 어떻게 막아야 할지 파악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마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2경기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울버햄튼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득점,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막장’ 울버햄튼에 있어 사실상 유일하게 제 역할을 하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 사진=프리미어리그 SNS
마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2경기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울버햄튼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득점,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막장’ 울버햄튼에 있어 사실상 유일하게 제 역할을 하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 사진=프리미어리그 SNS

그러면서 “물론 재능은 분명하다. 득점 마무리가 좋고 스피드도 폭발력 있다. 하지만 울버햄튼이 그를 팔고 싶을까? 내 생각에는 마네가 먼저 떠나기를 원할 것이다. 챔피언십에서 뛰고 싶어 하지 않을 테니까”라고 덧붙였다.

마네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2경기 출전,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울버햄튼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 중이다. 또 지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득점, 울버햄튼의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가 됐다. ‘막장’ 울버햄튼에 있어 사실상 유일하게 제 역할을 하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

어린 나이에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쟁력을 발휘했다는 건 분명 매력적이다.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이미 관심을 보였고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마찬가지다.

와이네스는 “마네의 경우 울버햄튼이 그를 파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마네 본인이 스스로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몇 경기 잘했다고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치 유로와 같이 큰 대회에서 몇 경기 잘한 선수를 보고 영입하는 것과 같다. 솔직히 과도한 관심을 받는 것 같다. 곧 상대들이 그를 어떻게 막아야 할지 파악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와이네스는 “마네의 경우 울버햄튼이 그를 파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마네 본인이 스스로 이적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몇 경기 잘했다고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 마치 유로와 같이 큰 대회에서 몇 경기 잘한 선수를 보고 영입하는 것과 같다. 솔직히 과도한 관심을 받는 것 같다. 곧 상대들이 그를 어떻게 막아야 할지 파악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와이네스는 “마네에게 있어 지금이 바로 이적을 압박할 수 있는 타이밍이다. 그가 챔피언십에서 뛰고 싶지 않다면 울버햄튼도 지금 현금화를 고려해야 한다. 다만 실제 이적은 겨울이 아닌 여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울버햄튼도 그때가 제대로 된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는 더 많은 구단이 시장에 나올 것이고 젊은 재능에게는 그게 더 유리하다. 그래서 겨울 이적 시장에서의 이적은 아닐 것이라고 본다. 다만 떠날 가능성은 크다고 생각한다”고 더했다.

울버햄튼은 챔피언십 강등이 현실로 이어지는 순간 황희찬, 마네 외에도 추가 출혈을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울버햄튼과의 의리를 가진 선수들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팀의 러브콜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있을 수 있어 얼마나 많은 출혈이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낭만을 찾기 힘든 지금의 시대에서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려고 하는 선수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울버햄튼은 챔피언십 강등이 현실로 이어지는 순간 황희찬, 마네 외에도 추가 출혈을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울버햄튼과의 의리를 가진 선수들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팀의 러브콜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있을 수 있어 얼마나 많은 출혈이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낭만을 찾기 힘든 지금의 시대에서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려고 하는 선수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울버햄튼은 챔피언십 강등이 현실로 이어지는 순간 황희찬, 마네 외에도 추가 출혈을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울버햄튼과의 의리를 가진 선수들이 있을 수 있고 또 다른 팀의 러브콜을 받지 못한 선수들이 있을 수 있어 얼마나 많은 출혈이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낭만을 찾기 힘든 지금의 시대에서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챔피언십 수준에서 뛰려고 하는 선수는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REUTERS=연합뉴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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