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시티코리아가 울산 HD와 동행을 이어간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울산과 13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해 스포츠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지난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홈경기에서 건강식품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2014년 첫 인연을 맺은 뒤 13년째 동행 중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니시티코리아 윤다니엘 영업마케팅 총괄 상무와 울산 강명원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영남 지역 유니시티코리아 회원 100여 명이 단체 관람을 통해 울산 선수단을 응원하기도 했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를 통해 울산 선수들이 시즌 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한다.
90분 동안 순간적인 힘을 발휘해야 하는 축구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에너지와 영양 관리는 경기력과 컨디션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다. 유니시티코리아는 울산 선수들에게 신체적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품을 지원 중이다.
강 대표는 “오랜 시간 한결같이 신뢰와 지원을 보내주는 유니시티코리아에 감사드린다. 오랜 기간 관계를 이어온 만큼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윤 상무는 “팀 유니시티가 지향하는 것은 단발성 후원을 넘어 선수 및 구단과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이다. 앞으로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고,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