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길 잘했네”…이상엽, 이민정 웃음에 ‘♥ 결심’

배우 이상엽이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이민정의 미소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이병헌이 보낸 아이 사진을 보고 웃는 모습이 “행복 그 자체였다”고.

18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이상엽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결혼 생활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상엽은 2023년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현재 1년 차 신혼 생활 중이다. 그는 아내에 대해 “지금은 킹빈이다. 왕이자, 가끔 킹받게도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아직도 100일 단위 기념일까지 다 챙긴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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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진 않지만 꽃이나 작은 선물, 맛집 데이트를 한다”며 소소한 신혼의 일상도 전했다.

이상엽은 특히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 배우 이민정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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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촬영 당시, 이민정이 늘 행복하게 웃던 장면을 회상하며 “쉬는 시간마다 휴대폰을 보며 웃는데 알고 보니 이병헌이 아기 사진을 보내온 거였다”고 밝혔다.

“촬영만 끝나면 빨리 집에 가고 싶어 하더라. 그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서 나도 결혼해야겠다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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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상견례 당시 장혁 성대모사를 준비했던 사연, 7531일째 결혼기념일을 기억하는 신동엽과의 케미, 김희철에게 던진 “넌 우리의 마지막 희망” 멘트 등으로 웃음을 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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