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광저우 여신’ 원자현? ‘조선의 사랑꾼’서 밝혀질까 [공식입장]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 관계자는 2일 오후 MK스포츠에 “윤정수의 예비신부는 다음 주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니 방송으로 확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YTN star는 윤정수의 아내가 원자현이라고 보도했다.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DB, 김재현 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전문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입장을 밝혔다. 사진=DB, 김재현 기자

윤정수의 아내로 지목된 원자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다. 2010년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동한 그는 광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광저우의 여신’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다. 2017년부터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정수는 최근 MBC 예능 ‘구해줘 홈즈’를 통해 12살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현재 그는 혼인신고까지 마친 상태며, 오는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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