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장인’ 서현진 “‘러브 미’, 사랑의 여러 관점 생각해볼 수 있는 作”[MK★현장]

‘멜로 장인’ 서현진이 ‘러브 미’ 출연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감독 조영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서현진은 “사랑이라는 게 남녀만의 사랑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가족 간의 사랑, 남녀 간의 사랑, 나 자신 간의 사랑도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나 자신을 사랑하는,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았다. 그래서 많은 생각을 여러 관점을 해볼 수 있는 드라마여서 해보게 됐다”고 덧붙였다.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신도림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이승우 “월드컵 명단 탈락 정말 마음 아팠다”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 데뷔 4주년 자축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이강인 유럽축구 11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