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제덕이 금메달리스트의 면모를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K-양궁’의 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양궁 단체전이 펼쳐졌다.
이날 김제덕은 1.5cm 방울토마토 뚫기에 도전했다. 생각보다 오차가 큰 첫 발을 본 양궁팀은 김제덕에게 “너 오조준하고 있는거야?”라고 물어봤다.
‘집사부일체’ 김제덕 사진=‘집사부일체’ 캡쳐 김제덕은 “맞다”고 대답한 후 조준을 맞히고 두 번째 화살을 쐈다. 아쉽게 화살이 빗겨나간 상황.
세 번째 화살에서 김제덕은 방울토마토를 완벽하게 관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난 듯 김제덕은 “파이팅”을 외쳤고, 양궁팀은 그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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