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혜은이, 이은하 아버지 싫다고 말한 이유? [MK★TV컷]

가수 혜은이가 이은하 아버지를 언급한다.

9월 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은하의 가족사가 공개된다.

예전부터 항상 이은하를 안타깝게 생각해왔다는 혜은이. 이은하는 혜은이가 어느 날 불쑥 “나는 네 아버지가 싫었어”라고 깜짝 고백한 사실을 밝혔다.

‘같이 삽시다’ 혜은이가 이은하 아버지를 언급한다.사진=KBS 제공
‘같이 삽시다’ 혜은이가 이은하 아버지를 언급한다.사진=KBS 제공
이때 혜은이는, 깜짝 고백을 한 이유로 “언젠간 은하가 알게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참아왔다며 “너를 자꾸만 가두었다”는 추가 깜짝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은하 역시 “나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혜은이의 말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혜은이가 이은하 아버지를 싫다고 말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지? 이어서 이은하는 후배 가수 마야에게 돈 봉투를 받은 일을 밝혔다. 방송에 나온 이은하를 보고 평소 친분이 없던 후배 가수 마야에게 연락을 받은 이은하. 후배 마야의 요청으로 성사된 만남에서 이은하는 생각지도 못한 ‘돈 봉투’를 받아 당황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심지어 마야가 눈물까지 보였다고 하는데.

한편 이은하의 우여곡절 인생사는 9월 1일 오후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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