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박현호 “본명 활동은 처음, 더 자신감 생겨”

박현호가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전 박현호의 솔로 데뷔곡 ‘돈돈돈’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첫 솔로데뷔를 하게 된 박현호는 “본명으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라 부끄럽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박현호가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 HG엔터테인먼트
박현호가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사진= HG엔터테인먼트
이어 “그런데 오히려 본명으로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잘하려는 의욕도 있다. 굉장히 설렌다”라고 덧붙였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했다. 2016년에는 아임(I'M)이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트라이(Try)’를 발표하기도 했다.

박현호의 솔로 데뷔곡 ‘돈돈돈’은 오는 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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