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3kg 오랜만에 바디체크 해 봄”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지난 금요일 백신 맞고 운동 안 함. 오히려 더 잘 먹고 더 잘 자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심으뜸이 눈바디 체크샷을 공개했다. 사진=심으뜸 SNS
그는 “근데 피로감은 줄지 않고, 간헐적 두통과 복통, 소화불량은 여전한 상태.. 오늘 촬영과 행사 잘 소화하고 주말부터 푹 쉬면 다음 주에는 컨디션 좋아질 거라 믿어봅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심으뜸이 거울을 통해 눈바디 측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심으뜸은 백신을 맞은 후 컨디션 조절을 위해 운동을 잠시 중단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