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진 둘째 임신 고백 “내년 6월, 네가족이…와줘서 고마워”(전문)

개그우먼 권미진이 둘째 임신을 고백했다.

권미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내년 6월이면 세가족에서 네가족이 됩니다.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라며 인사했다.

 권미진이 둘째 임신을 고백했다. 사진=권미진 SNS
권미진이 둘째 임신을 고백했다. 사진=권미진 SNS
권미진은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 2월 득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하 전문. 나니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둘째 생각은 있었지만 지금은 이르다고 생각해서 조심했는데.....^^;

내년 6월이면 세가족에서 네가족이 됩니다. 연년생 육아는 <어나더레벨>이라고 하던데 잘 해보려고요 #와줘서고마워

#10월16일 내 생일날 하는 #임밍아웃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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