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전소미 “‘XOXO’ 드라이브 할 때 듣기 좋은 곡”

가수 전소미가 타이틀곡 ‘XOXO’를 소개했다.

29일 오전 전소미의 첫 정규 앨범 ‘XOX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오후 6시 발매되는 ‘XOXO’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XOXO'를 비롯해 '덤덤(DUMB DUMB)', '돈트 렛 미 고(Don't Let Me Go) (Feat. 기리보이)', '애니모어(Anymore)', '워터멜론(Watermelon)', '버스데이(BIRTHDAY)', '왓 유 웨이팅 포 (What You Waiting For)', '어질어질 (Outta My Head)'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8곡이 수록됐다.

가수 전소미가 타이틀곡 ‘XOXO’를 소개했다. 사진= 더블랙레이블
가수 전소미가 타이틀곡 ‘XOXO’를 소개했다. 사진= 더블랙레이블
타이틀곡 ‘XOXO’는 곡의 시작과 동시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전소미의 청명한 보이스톤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노래다. 제목인 ‘XOXO’는 편지나 메시지의 마지막에 ‘사랑을 담아’라는 의미를 담아 덧붙이는 관용적 표현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전소미는 “제목과 달리 가사 적인 내용에서는 대비 되어 있다. 약간 비꼬아서 ‘잘 먹고 잘 살아라’라는 화끈한 사이다 같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XOXO’는 드라이브 다니면서 듣기 너무 쉽다. 드라이브 다닐 때 멜로디도 따라부르면서 다니면 좋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