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모니카가 강력한 한 방을 날렸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스우파’ 리더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모니카는 등수에 대해 “떨어질 거라 예상 안 했는데, 6등을 줄 줄은 몰랐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아형 모니카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어 “고소하려고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모니카는 이상민인 “‘스우파’ 1회 보고 ‘돌싱포맨’을 안 봤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끝까지 보게 만든 건 모니카”라고 칭찬해 모니카를 웃게 만들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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