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발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온지 1개월 밖에 안됐는데 앞으로 삼개월은 더 있을텐데 그리운 발리!!”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오늘은 특히 추워져서 더 그립네요 또르르”라고 눈물을 삼켰다.
가희가 발리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가희 SNS 그는 “관광비자 풀리면 다들 발리 가실 거쥬?? 언니한테 물어봐. 맛있는데 알려쥬게~”라며 소통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가희가 발리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며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그는 구릿빛 피부에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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