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혜진은 ‘알콩달콩’의 게스트로 등장, 신곡 ‘나이를 먹으니’ 깜짝 라이브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트로트계의 마돈나’ 한혜진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그의 명곡 ‘갈색추억’을 언급, 팬심을 고백하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더했다.
가수 한혜진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하며 남다른 자기관리 능력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또한 한혜진은 나잇살 극복을 위한 다이어트 비결을 전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절친 고병희와 힐링 가득한 일상 공개를 시작으로 한혜진은 저지방 식단뿐만 아니라 체중 감량에 도움 되는 운동법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았다.
이러한 노력과 더불어 한혜진은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거꾸로 식사법’과 유산균 섭취 등 몸매 관리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전해 보는 이들의 채널을 고정시켰다.
마지막으로 한혜진은 “건강해야 노래를 더 잘할 수 있잖아요.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겨 유쾌한 에너지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