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TAN, 오늘(28일) 팬들과 첫 만남…스페셜 MC는 아이린

MBC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의 보이그룹 TAN이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진다.

‘야생돌’을 통해 최종 데뷔하게 된 TAN(창선, 태훈, 지성, 성혁, 재준, 현엽, 주안)이 28일 오후 8시 네이버 NOW. ‘TIME TO TAN’에 출격한다.

‘TIME TO TAN’은 ‘야생돌’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TAN이 대중 앞에 서는 첫 공식 스케줄로, 일곱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방송은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며, 모델 아이린이 스페셜 MC를 맡아 분위기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야생돌’)의 보이그룹 TAN이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진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야생돌’)의 보이그룹 TAN이 팬들과 설레는 첫 만남을 가진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TAN은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담은 곡 ‘들린다면 듣고 있다면’ 라이브를 예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또 한 번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이버 NOW. ‘TIME TO TAN’으로 활동의 시작을 알린 TAN은 오는 29일 ‘2021 MBC 방송연예대상’과 31일 ‘2021 MBC 가요대제전’에도 출연을 알려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2021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TAN이 준비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고 해 팬들의 설렘이 극대화되고 있다.

야생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생존 오디션 ‘야생돌’에서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7인으로 구성된 TAN은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은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멤버 개개인의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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