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리지, 새해 근황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리지는 1일 인스타그램에 “2022년, 행복한 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항상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라고 덧붙였다.

리지 사진=리지 SNS
리지 사진=리지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벤치에 앉은 리지가 고개를 뒤로 돌리고 있는 모습이다. 리지는 지난달 7일에도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며 한 미술 작품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물의 빚었다. 법원은 리지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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