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YG엔터테인먼트 갈까…“긍정 논의 중”(공식)

배우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할까.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21일 오후 MK스포츠에 “유승호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드라마 ‘가시고기’(2000)로 아역 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영화 ‘집으로’(2002)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DB
유승호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DB
이후 그는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2013년 입대해 군복무를 마친 그는 더 다양한 장르물에 도전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KBS2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 중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 이성경, 장기용 등이 소속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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