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신예 걸그룹 록킹돌(Rocking doll)이 풋풋한 고백으로 핑크빛 설렘을 선사했다.
록킹돌은 2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Heart Rid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록킹돌은 사랑스러움을 한껏 머금은 러블리 외계 요정으로 변신했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한 록킹돌은 설렘을 가득 담은 마음을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엠카’ 록킹돌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사진=엠넷‘엠카’ 록킹돌은 시작부터 상큼한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로 사랑이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텔레파시를 전달하는 손동작 포인트 안무부터 화살을 쏘고, 하트를 만드는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해 12월 데뷔한 록킹돌은 2개월 만에 선보인 두 번째 싱글 'Heart Rider'로 전작 앨범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180도 달라진 반전 매력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으로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Heart Rider'는 록킹돌의 순수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한 팝 댄스 장르의 곡으로 지구인을 짝사랑하게 된 외계 요정 록킹돌의 설레는 마음을 통통 튀는 노랫말로 다채롭게 표현했다.
한편, 록킹돌은 앞으로 각종 음악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Heart Rider'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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