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민이 데뷔 첫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이상민의 소속사 한아름컴퍼니는 4일 이상민의 광고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민은 교복과 함께 청량감 있는 비주얼을 드러냈다.
배우 이상민이 데뷔 첫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 한아름컴퍼니 이번 광고는 웹드라마 형식으로 제작되어, 이상민은 훈훈한 전교 1등 훈남으로 등장해한다.
그는 어린 시절 10년 동안 모든 걸 함께 해온 여사친 에게만은 친절한 로코 남주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이상민은 여사친에게 멍뭉미 넘치고, 사랑스러운 눈빛을 발산하며, 현장을 로코 드라마의 촬영장을 연상케하며 흐뭇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상민은 데뷔 후 첫 광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감독의 디렉션에 따라 ‘같은 대사 다른 표현’을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감정 표현력을 자랑했다.
한편 이상민은 지난해 한아름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웹드라마 ‘루대숲’ 등에 출연하며, 웹드라마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이상민은 광고 뿐만 아니라 영화-드라마를 통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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