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가 오늘(4일) 결방한다.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측은 4일 오후 공식입장을 통해 “‘트레이서’가 오늘 결방한다”고 밝혔다.
이어 “MBC 뉴스특보 관계로 결방한다”며 “오는 5일 11회를 방송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트레이서’가 오늘(4일) 결방한다. 사진=MBC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이하 전문.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금일(4일) 결방 안내 드립니다.
오늘(4일) 방송 예정이었던 ‘트레이서’ 는 MBC 뉴스특보 관계로 결방합니다.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는 내일(5일) 밤 9시 50분 11회를 방송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