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류정운은 근황에 대해 “저는 우선 연습도 많이 하고 앨범 준비도 열심히 했다. 상금도 열심히 쓰고 있다”라며 웃었다.
류정운이 ‘새가수’ 우승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상금은 일단 (상금을 받으면) 음악 장비를 사는 게 꿈이었다. 장비도 사고 그동안 사고 싶었던 것들도 많이 샀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종영한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알린 류정운이 데뷔 싱글 ‘비구름’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