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손호준은 “영화 보는 걸 정말 좋아한다. 영화를 찍는 게 너무나 즐겁다”고 밝히는가 하면, 오는 4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텔라’에 대해 소개했다.
손호준 사진=KBS2 ‘영화가 좋다’ 캡처
특히 손호준은 영화에 등장하는 스텔라 차량에 대해 “우리 스텔라는 나이가 37살이다. 나이는 많지만 힘은 좋다. 저의 생각과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차다”라고 재치 넘치는 설명을 이어가며 많은 시청자들의 8090 시절 추억을 되살렸다.
이어 손호준은 “아버지의 꿈이 봉사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는 거였다. 아버지가 그 때 차를 사줘야 가능하다고 하셔서 생일 때 차를 사드렸다”고 밝히며 효심 가득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손호준은 “허성태는 가장 연장자인데도 불구하고 촬영할 때 마다 궂은일 일을 먼저 다 챙겨주신다”며 배우 허성태의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