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리 SNS 레드벨벳 예리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예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M.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리는 성숙해진 분위기로 고급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갸녀린 어깨라인으로 봄의 요정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