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드림 제노 “정규 2집 선주문량 203만장 돌파, 얼떨떨했다”

NCT드림 제노가 커리어 하이 행진을 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NCT DREAM(엔시티 드림)의 정규 2집 ‘Glitch Mode’(글리치 모드)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선주문 수량만 총 2,030,539장(3월 27일 기준)으로, 전작인 정규 1집 ‘맛 (Hot Sauce)’ 선주문량 171만장을 넘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컴백 전부터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NCT드림 제노가 커리어 하이 행진을 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NCT드림 제노가 커리어 하이 행진을 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에 대해 NCT DREAM 제노는 “저번 1집 때도 굉장히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했었는데 정규 2집도 무한한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주문량을 듣고 놀라고 얼떨떨하긴 했다. 많은 사랑 보내주신 만큼 보답하는 마음으로 멋있는 무대, 좋은 음악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CT DREAM 정규 2집 ‘Glitch Mode’는 3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버퍼링 (Glitch Mode)’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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