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이고 싶어요’는 미국 알래스카 출신 케빈 변이 우연히 한국 골프 유튜버 변기수 골프TV를 보고 골프와 사랑에 빠져 골프 유학을 결심하고 한국으로 온 재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
케빈 변 사진=MOT
특히 골프를 정말 사랑하지만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한 그의 마음과 애환을 담은 노래이며, 골프인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이다.
‘싱글이고 싶어요’에는 가수 김호중을 비롯해 에일리, 워너원, 백지영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탄생시킨 MOT레이블 대표 프로듀서이자 히트곡 메이커 박정욱이 작곡했으며, 케빈 변은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