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B는 14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JUST BEGUN(저스트 비건)’ 타이틀곡 ‘RE=LOAD(리로드)’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JUST B는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더욱 탄탄해진 모습을 보였다.
‘엠카운트다운’ 저스트비가 6개월 만에 컴백을 완료했다.사진=엠넷 방송캡처
6개월 만에 돌아온 JUST B는 ‘무대 맛집’ 수식어를 증명하듯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짜임새 있게 펼쳐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데뷔 이후 꾸준한 성장과 함께 실력을 보여준 JUST B는 자신감 넘치는 무대로 컴백을 화려하게 알렸다. 블랙 컬러에 핑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강렬함을 더한 JUST B는 에너제틱하면서도 절도 있는 군무와 팀워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팬을 상징하는 핸드사인으로 첫 컴백 무대의 엔딩 포즈를 하며 팬 사랑 모멘트를 보이기도 했다.
‘JUST BEGUN’은 JUST B가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컴백작이자 RAGE 3부작의 완결을 장식하는 앨범이다. 여섯 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그린 이 앨범에는 멤버 전도염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RE=LOAD’를 비롯해 PRISMFILTER가 프로듀싱한 완성도 높은 총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RE=LOAD’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JUST B의 포부를 담아낸 곡이다. 신스 사운드와 퓨처 베이스를 접목한 화려한 멜로디 위에 여섯 멤버의 절제된 래핑과 시원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다.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RE=LOAD’를 최초로 공개한 JUST B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