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고향 안동의 먹거리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로컬식탁’에는 호스트 하석진의 소개로 이상민, 배성재, 주우재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영탁과 함께 ‘안동 전통 맛 세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안동의 먹거리 이야기가 나오자 찜닭을 언급했다.
영탁이 고향 안동의 먹거리를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했었는데, 기숙사 배달 음식 1위가 찜닭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동 구시장 안에 찜닭 가게 30개 정도 있다. 단골집도 여기 있다”고 깨알 자랑했다.
또한 영탁은 “찜닭 골목에서 남문으로 빠지면 막창 골목이 있다. 연탄 불맛을 머금은 막창도 정말 맛있다”며 입맛을 다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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