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치료중이다.
진해성의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어제(5일) 소속 가수 진해성씨가 운전을 하던 중 뒷차의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치료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진해성은 한 달 가량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태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
진해성 사진=KDH엔터테인먼트 KDH엔터테인먼트는 "팬분들께 심려끼쳐 죄송하며 당사는 소속 가수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해성은 2012년 1집 앨범 '내 사랑 받아줘'로 데뷔했다.
진해성은 지난해 '트롯 전국체전' 우승 후 자작곡으로 채운 미니앨범 '별'을 발매,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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