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안성훈은 ‘경주 성동시장’을 방문하며 ‘60초를 잡아라’ 코너 속 MC로 유쾌한 활약을 펼쳤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상인들을 향한 따뜻함을 선보이며 안성훈은 자신만의 페이스를 통해 편안한 진행을 보인 것은 물론 재치 넘치는 멘트들까지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성훈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여러 회차를 진행한 이후 탄탄한 진행 실력까지 겸비하게 된 안성훈은 어색함 없는 멘트들을 거침없이 선보인 데에 이어 상인들과 시청자들의 흥을 돋구는 짧은 노래 한 소절씩을 들려주며 프로그램 내의 재미를 책임졌다.
이어 안성훈은 자신만의 귀여운 눈웃음과 애교 넘치는 면모를 통해 상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상인들과의 훈훈함이 넘치는 시너지를 통해 웃음까지 완벽히 책임지며 ‘전통시장 홍보요정’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매번 상인들의 퀴즈 맞추기에 적극적인 응원과 힌트를 주며 활력을 돋군 안성훈은 긍정적인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마무리까지 완벽히 이끌었고 여김없이 선보인 부추가래떡, 문어 먹방으로 많은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하는 깨알 먹방 요정으로도 활약했다.
한편, 안성훈은 매주 금요일 ‘6시 내고향’ 속 ‘60초를 잡아라’ 코너를 통해 탄탄한 진행 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