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 첫 단독 콘서트 ‘MEMO-LEENU’ 개최…김용진 X 김영호 지원사격

가수 리누가 ‘이별 장인’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리누는 7일 오후 5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단독 콘서트 ‘MEMO-LEENU’를 개최, ‘보이스킹’의 감동을 다시 한번 전한다.

이번 공연은 리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풍성한 무대는 물론, 현장을 찾은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리누 사진=제이지스타
리누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리누는 그간 ‘이별 장인’으로 대중의 눈물샘을 자극, 이번 콘서트에서도 팬들의 이별 공감을 불러일으킬 메들리를 비롯해 MBN ‘보이스킹’ 당시 선보였던 레전드 무대들, 그리고 처음으로 공개하는 무대까지 꽉 찬 시간을 선물한다. 이외에도 ‘보이스킹’에 함께 출연했던 김용진, 김영호가 특급 게스트로 출격한다. 평소 서로를 향한 응원을 지속적으로 드러냈던 세 사람인 만큼 이번 리누의 콘서트에서도 최고의 시너지는 물론, 깜짝 이벤트까지 예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해 11월 첫 단독 팬미팅 ‘2021, Autumn Fanmeeting with 리누’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던 리누가 이번에는 첫 단독 콘서트 ‘MEMO-LEENU’를 통해 2022년 상반기를 화려하게 마무리하는 동시에 강렬한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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