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 1차 대회가 21일 서울 등촌동 KBS아레나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날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를 비롯해 가수 레오, 정일모가 얼굴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우크라이나 출신 ‘귀화가수’ 레오는 신곡을 열창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야인시대 가수’ 정일모 또한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더욱이 정일모는 프린스엔터테인먼트 유석종 대표와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배우 겸 H&S컴퍼니 대표 한은수도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한은수는 지난 2013년부터 승가원을 통해 매년 남몰래 장애아동들을 후원, 선한 영향력을 펼친 사실이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는 오는 8월26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최종 대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