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토박이들은 다 안다는 50년이 넘은 노포 중국집. 그런데 이 집에선 자장면 대신 비빔국수를 판다.원래는 자장면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곳.
‘생활의 달인’ 청추 비빔국수, 볶음밥 달인이 공개된다.사진=SBS 제공
하지만 메인 요리사였던 할아버지가 다친 후 웍을 다루기 힘든 할머니가 비빔국수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던 덕분에 최근엔 ‘비빔국수 맛집’으로 소문이 났다.
넉넉한 양과 맛있기로 주변 사람들에게 소문이 자자한 할머니표 비빔국수! 그 특별한 맛의 비법은 직접 담근 3년 된 묵은 지에 있다,
한편, 시골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볶음밥 역시 비빔국수만큼 톡톡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데. 노부부의 정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맛의 비밀을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한다.
한편 비빔국수&볶음밥 달인은 23일 오후 9시에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