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감미로운 이별송으로 컴백…新발라드 장르 구축

가수 김한결이 감미로운 이별송으로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김한결은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신곡 ‘오늘도 운다’로 컴백하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아련한 감성으로 대중을 물들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동안 ‘그대가 온다’를 비롯해 ‘말도 못해’, ‘순간의 기적’, ‘애써’를 통해 매 계절에 어울리는 감성을 선물했던 김한결은 한 남자의 처절한 감정은 물론, 따뜻한 감정, 애절한 이별 등 폭 넓은 감정 표현력으로 ‘김한결 표 발라드’ 장르를 구축했다.

김한결이 감미로운 이별송으로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김한결이 감미로운 이별송으로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인다. 사진=케이에이치컴퍼니
특히 김한결은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지닌 파워 보컬리스트로, 매 곡마다 강렬한 전율을 안기는 고음을 자랑, 이에 많은 팬들은 ‘고음 발라드의 진수’, ‘이렇게 완벽하게 부르는 가수는 오랜만이다’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김한결 표 발라드’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김한결의 신곡 ‘오늘도 운다’는 ‘애써’, ‘그대가 온다’, ‘순간의 기적’를 비롯해 엠씨더맥스, 다비치, 김나영, 먼데이키즈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프로듀싱 한 한경수 작곡가가 또 한번 힘을 보탠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새로운 비상을 알린다.

약 3개월 만에 컴백하는 김한결의 신곡 ‘오늘도 운다’는 감미로운 파워풀한 보컬이 특징인 곡으로, 한번 겪은 기억은 어떤 방법으로도 없던 일이 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김한결 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현재 다양한 음악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선을 자랑하고 있는 김한결은 앞으로도 ‘발라드의 명가’ 케이에이치컴퍼니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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