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주영-강동원, ‘브로커’로 칸영화제 참석 [MK포토]

27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포토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이 참석했다.

‘브로커’는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4년 만에 칸에 초청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한국 제작진,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첫 한국 영화 연출작이란 점에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