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말고 스캉스’ 보라의 오랜 로망 실현? 요트 투어 간다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의 오랜 로망이 실현된다.

6일 MBN에서 밤 11시, ENA PLAY에서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3회에서는 ‘부산 스캉스’의 대미를 장식할 요트 투어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스캉스’ 멤버들은 ‘게스트’ 보라가 부산에서 꼭 하고 싶은 일이라고 밝힌 요트 탑승 체험에 나선다. 보라를 포함한 예지원, 손담비, 소이현, 소유는 요트를 타기 전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가 하면, 이내 3단 감탄사를 내지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보라의 오랜 로망이 실현된다.  사진=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보라의 오랜 로망이 실현된다. 사진=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부산 바다의 풍경에 ‘물멍(물 멍 때리기)’을 즐긴다. 특히 요트 앞 해먹으로 자리를 옮긴 소유와 예지원은 온몸으로 햇살을 받아내며 영화 ‘타이타닉’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연하는 등 한층 들뜬 모습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보라가 꼽은 최고의 여행 친구 ‘스캉스 메이트’ 선택을 앞두고 그녀의 점수를 따기 위한 ‘호스트’들의 치열한 사진 경쟁이 벌어진다. 소유는 ‘열정 포토’로 변신하고, 급기야 예지원은 요트 바닥에 누워 보라를 인터뷰까지 하는 열정(?)을 쏟아 냈다고 해 흥미를 끌어올린다.

과연 ‘스캉스 메이트’ 왕좌를 차지할 1인은 누구일지, 그를 위한 특별한 선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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