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모노키니 입고 눈바디…오늘도 화난 애플힙 [똑똑SNS]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사장한테 선물받은 수영복입꾸 바디체쿠하깅~ 재질 짱 보들보들하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52.8kg #눈바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사진 속 심으뜸은 선물 받은 모노키니를 입고 눈바디 체크에 나선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은 그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심으뜸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화난 애플힙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