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사장한테 선물받은 수영복입꾸 바디체쿠하깅~ 재질 짱 보들보들하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52.8kg #눈바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심으뜸 SNS 사진 속 심으뜸은 선물 받은 모노키니를 입고 눈바디 체크에 나선 모습이다.
화이트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은 그는 꾸준한 관리로 다져진 근육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심으뜸의 트레이드 마크이기도 한 화난 애플힙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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