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나티가 축구선수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48회에서는 FC구척장신(이현이, 송해나, 아이린, 차수민, 김진경, 차서린)과 FC월드클라쓰(에바, 사오리, 엘로디, 라라, 케시, 나티)의 슈퍼리그 동메달 결정전이 펼쳐졌다.
FC월드클라쓰 나티는 “SNS에 사진 업로드 한 거 보고 팔로우한 멕시코 유명한 선수가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쳐 멕시코 유명한 선수는 오리베 페랄타로, 손흥민급 인기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다.
나티는 “축구 팁도 많이 알려줬다”라며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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