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2022년 상반기를 빛낸 올해의 스타로 꼽혔다. 이어 이찬원, 김호중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는 '2022년 상반기를 빛낸 올해의 스타는?' 설문이 진행됐다.
임영웅은 총 투표수 82만 7007표 중 51만 230표(투표율 약 62%)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가수 임영웅이 2022년 상반기를 빛낸 올해의 스타로 꼽혔다. 2위는 9만 3903표(투표율 약 11%)를 획득한 이찬원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호중(6만 5073표), 영탁(3만 2494표), 송가인(2만 3085표), 지민(1만 8741표), 이병찬(1만 5545표), 진(1만 1249표), 뷔(1만 131표), 제이홉(7889표), 이솔로몬(7451표), 슈가(5904표), 김재환(4397표), 하성운(4384표), 정국(4088표), 양지은(3942표), 임영민(3027표), 박지훈(2922표), 박창근(2142표), 강다니엘(410표)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아이돌차트에서는 현재 '폭염을 날려버릴 시원한 보이스와 가창력을 가진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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