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자정 소속사 브리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효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iCE’를 공개했다.
효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iCE’는 ‘유일무이 퀸’ 효린의 컴백을 알리는 앨범이다. 무더운 여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얼음처럼, ‘iCE’에는 여름을 떠오르게 만드는 음악으로 구성돼 여왕의 귀환을 알린다.
효린이 ‘iCE’로 컴백한다. 사진= 브리지
이번 앨범에는 쿨하지만 따뜻한 효린의 모습도 투영된다. 무대에서는 누구보다 쿨한 ‘톱 퍼포머’로 활약, 아래에서는 후배들을 챙겨 온 효린은 ‘iCE’를 통해서도 반전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효린은 모든 걸 얼려버릴 만큼 강렬한 눈빛으로 대중을 응시하는가 하면, 시원한 얼음을 연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