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즈 지은·민지 “자매가 한 그룹 활동? 멤버로서 좋은 점은..”[MK★현장]

친자매인 버스터즈 멤버 지은, 민지가 한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버스터즈(지은, 타카라, 민지, 세이라, 윤지)의 새 싱글 ‘여름인걸(tropical romance)’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민지는 “멤버 지은은 저의 친언니이다. 어쩔 때는 되게 챙겨주기도 하지만 어쩔 때는 싸우기도 한다. 하지만 멤버로서 함께 해서 좋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친자매인 버스터즈 멤버 지은, 민지가 한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마블링이엔엠
친자매인 버스터즈 멤버 지은, 민지가 한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마블링이엔엠
지은은 “힘들 때가 거의 없지만 같이 서로 서로 챙겨주면서 하는 게 있는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버스터즈(지은, 타카라, 민지, 세이라, 윤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여름인걸(tropical romance)’을 발매한다.

신곡 ‘여름인걸’은 딥 하우스(Deep House)와 어반 댄스(Urban Dance)가 가미된 장르의 곡이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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