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더라이브레이블과 전속계약 종료 “새 출발 응원”(전문)

가수 에일리의 더라이브레이블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29일 소속사 더라이브레이블는 “더라이브레이블과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라이브레이블 역시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에일리 전속계약 종료 사진=DB
에일리 전속계약 종료 사진=DB
▶다음은 더 라이브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라이브레이블입니다.

항상 아티스트 에일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더라이브레이블과 에일리는 2022년 7월을 마지막으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21년 7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늘 무대 위에서 최고의 에너지를 선사하며 더라이브레이블과 함께해 준 에일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비록 함께 하는 업무는 종료되나, 더라이브레이블 역시 앞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해나갈 에일리의 새로운 출발을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