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오후 MK스포츠에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김준호의 부친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고 있던 중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5세.
방송인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고인의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8시 40분에 진행된다. 현재 김준호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중이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99년 KBS 14기 특채 개그맨으로 발탁됐다.
이후 KBS2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로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 ‘미운우리새끼’ 등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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